NEWS

  • NEWS
포스코PH솔루션, 참여로 만들어 낸 공정거래 문화
2026.09.17
포스코PH솔루션은 지난 9월 11일 사운영회의에서 「제3회 공정거래 자율준수 캠페인 포스터·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포스터와 웹툰 분야 최우수상 수상팀 대표에게 이형진 대표이사가 직접 상장과 포상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이 공정거래를 어렵고 딱딱한 법과 제도가 아닌, 직접 고민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CP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포스터 분야에 웹툰 분야를 새롭게 추가하고 임직원 가족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그 결과 총 68건의 작품이 접수되고 102명이 참여했으며, 전년 대비 출품작은 55건에서 68건으로 23.6%, 참여인원은 40명에서 102명으로 155.0% 증가하는 등 공정거래에 대한 임직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정거래와 안전, 지속적인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이형진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의 성과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모여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공모전의 좋은 결과는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공정거래와 안전은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과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원칙을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공정거래가 우리 회사의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해 주길 바랍니다.”

웹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러너’팀 대표 심미선 프로(전담정비실 정비지원그룹)는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의미로 동료들과의 협업을 꼽았다.

심미선 프로는 “동료들과 팀을 이뤄 최우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상을 받았다는 기쁨을 넘어, 각기 다른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공정거래’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마음을 모았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스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작정비’팀 대표 최안수 파트장(전담정비실 자동화설비그룹)은 9명의 팀원이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공정거래의 의미를 고민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최안수 파트장은 “팀원들과 함께 공정거래의 의미를 고민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기쁘고, 함께해 준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공정거래의 원칙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스코PH솔루션은 이번 공모전을 일회성 행사로 마무리하지 않고 수상작을 사내 게시판과 공정거래 교육·홍보 콘텐츠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배우고, 함께 참여하며,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CP 활동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